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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상인협동조합 동대문

서울 중구, 200개 동대문 패션업체 온라인 진출 돕는다

서울 중구, 200개 동대문 패션업체 온라인 진출 지원 행사 포스터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중구는 패션 도소매 플랫폼 '신상마켓'과 협력해 200개 동대문 패션 도매업체의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동대문 패션업체들의 신상마켓 온라인 스토어 입점과 운영을 지원하며, 신상마켓에서는 상품 판매 콘텐츠 제작을 위한 무료 스튜디오 촬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에도 매월 스튜디오 촬영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동대문 바이어라운지에서는 도매상인과 국내외 바이어의 연계를 돕고 상품 전시를 위한 쇼룸 제공 및 라이브 커머스 제작을 지원한다. 신청자에 한해 모델 컷 촬영과 동대문 패션지에 참여할 기회도 준다. 이외에 일본 B2B(기업 간 거래) 채널 연결, 글로벌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판매 지원 등 수출 판로도 연결해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 달 10일까지 안내포스터 상의 QR코드(https://naver.me/G7y04tJI)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대문 상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전통시장과(☎ 02-3336-5054)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4층 바이어라운지(☎ 02-6270-1100)로 문의하면 된다. 디디엠타운(DDMTOWN)에서 정부지원사업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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